내가 좋아하는 사진^^ - 슬램덩크

 한때 농구를 정말 좋아했던 적이 있다..

 초등학교 때 본 마지막 승부라는 mbc드라마는 농구라는 스포츠가 얼마나 매력 있는 것인가에 대해 나에게 알려주었다..

 사실 어렸을 때는 스포츠에 룰을 모르기 때문에 더욱 더 그 스포프가 왜 재미있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자들도 스포츠를 재미없게 생각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ㅋ 

 by the way,  농구에 대한 동경은 있었지만 키 작고 힘없는 이 아이는 공도 없고 막상 힘도 없는 자기의 처지를 한탄하면서 (음 사실 학교에 골대도 없었다는) 잠시 꿈을 접었었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가서 농구 골대라는 걸 발견하고 "와우"를 외치면서 tv에서 보던 멋있는 걸 시도 하려 하지만... 왠걸.. 손과 공은 항상 제멋대로 놀고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중학교2학년 때부터 조금씩 키도 크고 힘도 붙으면서 난 정말 중학교 시절은 농구밖에 한 운동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시간을 농구와 함께 보냈다..
 
 그러면서 접하게 된 만화가 슬램덩크!!!  사실 언제부터 이 만화를 보게 됐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워낙 만화를 찾아보는 성격이 아니고 남이 이거 재미있어 라고 말해주면 겨우 보는 인간이다 보니.... 하지만 보는 순간 완전 빠져 들었고 농구의 문외한이 강백호가 점점 농구의 열정을 갖는 모습에 열정을 즐기는 사람의 잠재력은 무한하다는 생각을 했다..

강백호 혼자 생각의 숙명의 라이벌 서태웅.. 완전 훈남이고 축구로 말하자면 카카와 같은 엄.친.아 이다.ㅋ  사실 백호가 좋긴 하지만 농구를 하는 모습은 태웅이가 완전 멋있기 때문에 난 만화를 보던 시절 서태웅의 플레이를 동경했다.ㅋ 하지만.. 내 능력치가 안된다는 안타까운 사실;;;

 아무튼 높은 산 정상에 있는 선수에 대한 도전..붉은 색 볼하나로 인생의 많은 모습을 보여주는 슬램덩크.ㅋ 갑자기 이 사진을 보다가 주저리가 하고 싶어 남겨본다.

by Clark | 2008/03/29 08:40 |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양키스 스타디움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최고급 호텔'을 표방한 '뉴양키스타디움'의 내부 모습이 공개됐다. 양키스가 최근 공개한 새 조감도에 따르면 양키스의 새 홈구장은 말 그대로 '5성급 호텔'을 방불케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구장 내부는 '초호화판'이다.


연간 이용료만 수만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는 스카이박스에는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 최신식 벽걸이 TV가 군데군데 걸려 있다. 로비에는 간단한 음료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코너가 마련돼 있다. 복도 중간에는 안락한 소파 및 탁자가 비치돼 있고, 벽에는 양키스의 과거와 오늘을 담은 각종 사진이 전시돼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른 층으로 이동하면 역대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와 베이브 루스, 조 디마지오 등 전설들이 사용한 유니폼 저지, 방망이 등이 진열된 간이 박물관을 발견할 수 있다.


경기장 곳곳을 구경하다 허기진 팬들을 위해 마련된 식당은 맨해튼의 세게적 레스토랑 뺨친다. 턱시도 차림의 바텐더가 따라주는 와인과 함께 뉴욕의 명물 '뉴욕 스테이크' 등 각종 진미를 맛볼 수 있다. 구장 왼쪽 펜스 뒤에는 현 양키스타디움에서 볼 수 있는 기념 공원이 그대로 옮겨져 있다. 양키스의 영구결번과 함께 구단을 빛낸 과거 스타들의 흉상을 담은 액자도 빠짐 없이 걸려 있다.

양키스는 1923년부터 사용한 양키스타디움이 노후했다는 판단 하에 2000년대 초반부터 새 구장 건설 계획을 추진했다. 처음에는 '뉴욕의 심장' 맨해튼에 경기장을 지으려 했으나 마땅한 부지를 찾지 못해 난관에 빠졌다. 결국 뉴욕시와 협상 끝에 현재 머물고 있는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 바로 옆 공터에 구장을 짓기로 하고, 2006년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비만 무려 8억 달러가 소요된 뉴양키스타디움은 내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완공된다. 메이저리그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기존 양키스타디움을 기리기 위해 올 시즌 올스타전을 뉴욕에서 열기로 했다.

workhorse@osen.co.kr

<사진> 뉴욕 양키스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새롭게 만든 양키스 스타디움.. 사실 잠실 구장만 가도 파란 잔디밭을 보면 그래도 구장이 생각보다 시설이 괜찮다는 사실을 하게 된다.. 뭐 의자 같은거야 모든 경기장이 다 비슷비슷하니까 그렇다 쳐도 잔디밭 하나만 봐도 잔디 되게 관리 잘 되있다 그런생각을 많이 갖게 된다..

 하지만 실상 우리가 TV에서 야구를 보게 될때면 구장이 속된 말로 없어 보일 때가 많다.. TV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뽀대가 안나게 느끼는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다..

 그러다가 딱.. MBC ESPN이나 XPORTS에서 하는 메이저리그를 보면 딱 드는 생각이..

 이런 구장은 어떻게 생겼을까 이다.. TV로 봐도 정말 멋있고 정돈 된 느낌이 확연한데.. 실제로 보면 어떨까 하는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번 양키스 스타디움은 정말 많은 기능을 갖춘것 같다.. 야구 역사박물관까지..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다 .

by Clark | 2008/03/29 08:16 | 트랙백 | 덧글(0)

참이슬에도 이물질이...

이번엔 ‘이물질 소주’

[2008.03.27 18:44] [쿠키 사회]

 식품에서 이물질이 잇따라 발견돼 국민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누구나 즐겨 마시는 소주 참이슬(진로)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왔다.

26일 오후 2시께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T식당에서 손님이 주문한 참이슬 병 안쪽에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 2점이 발견됐다.

식당 주인 박모씨(55)는 “손님이 소주가 이상하다고 해서 병을 닦았지만 이물질이 병 안쪽에 붙어 있었다”며 “자세히 보니 곰팡이로 보여 진로측에 연락했다”고 말했다.

확인 결과 이물질은 좁쌀만한 크기로 소주병 라벨 윗 부분 병 안쪽에 세로로 위치해 있었으며 병뚜껑은 개봉하지 않은 상태였다.

문제의 소주는 식당측이 지난 25일 S주류㈜로부터 납품받은 90병 중 하나로 지난 13일 제조됐다.

 이날 T식당을 방문한 진로 관계자는 “육안으로는 이물질의 종류를 판단하기 어렵다”며 “연구소로 보내 이물질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한 뒤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유통과정을 역추적하게 된다”고 말했다.

진로 참이슬은 1998년 출시돼 국내 소주 시장에서 최단기간(7년7개월) 100억병을 돌파하는 등 국민들이 가장 애용하고 있는 소주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경기일보 임성준·권혜령기자 khr@kgib.co.kr

---------------------------------------------------------------------------------------------
  새우깡에 이어 참이슬까지... 이 기회에 보해 치고 올라오는 건 어떨까? ㅋㅋ

by Clark | 2008/03/28 03:27 | News | 트랙백(1) | 덧글(2)

ipod 2nd Generation

 
아이팟 2세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고.. 사람들이 말하는 그 디.자.인 이라는 것에 끌려서 나도 구입을 했다.. 어느덧.. 산지.. 6개월 정도가 되가는 것 같은데..  간단히 리뷰해 본당^^

 
 아이팟 나노 2세대..
 
 남들이 다 3세대 산다고 기다릴 때 난 2세대를 샀다.. 왠지 정사각
 
형의 아이팟은 잘 느낌이 안오다고 할까.. 사실 mp3플레이어를
 
다용도로 쓰려면 용도가 무궁무진 할 수 있겠지만 난 그냥 노래만
 
잘 들을 수 있고 오래가고 가벼워서 주머니에 쏙 넣을 수 있는 걸
 
사려고 하다 보니 아이리버 클릭스랑 비교비교하다가 이걸 샀다.
 
이제 산지 한.. 얼마나 됐더라... 아이팟 3세대 막 나오기 전에 샀
 
으니까 .. 그래도 작년인듯..
 
처음에는 인터페이스랑 휠이 영 적응이 안됐지만.. 뭐..지금은  무
 
난히 잘 쓴다.
스킨을 슬슬 바꾸고 싶은데 이거 은근 악세사리 비싸서 살 엄두도
 
안나는 듯..
 
이제 3세대가 나와서 스킨이 안나올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평가
 
가격         ★★★☆     이 정도 가격을 예상했다.;;
디자인      ★★★★★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샀으니까..
재생시간   ★★★★     가끔 방전될때 빼고는 시간 부족한적 없다
음질         ★★★★     음질에 민감하지 않아서.;;
인터페이스★★★☆     한글지원만 해줬으면..

by Clark | 2008/03/28 03:12 | 가지고있는것 | 트랙백 | 덧글(4)

God of war




God of War
발매일 2008.03.04
기종 psp
발매사 READYADAWN



  *시작
   아는 동생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났다.. 우연히 내 자리 위에 있는 PSP를 보고 재미있는 게임을 소개 해준다면서 보여준 것이
  바로 GOD OF WAR였다.. 우선 마음에 쏙 드는 환상적인 그래픽이 나를 사로 잡았다고 할 수 있겠다.


  * 플레이 타임
  나도 이제 초반부를 플레이 하고 공부하느라 짬짬히 해서 그닥 열심히 하지는 못했지만 하는 동안에는 높은 몰입도를 가지게 해준 게임인거 같다.. 중간 중간에 시원스럽게 보스를 처리 할 수 있는 미니 게임 형식의 버튼 누르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그것에 맞는 화려한 액션 역시도...

 *플레이 방식
 말 그대로 액션 게임이다.. 동영상과 같은 그래픽으로 전개 되기 때문에 현실감이 더 있다. 중간에 2D로 삽입한 스틸컷도 가끔 나오는 듯. 전체적으로 사실적이고 동적이다..


 *진행 상황
 아티카 해변 -> 마라톤 -> 헬리오스의 신전 -> 올림푸스의 동굴  3.28 현재

 *소감

 현재까지 완전 만족하면서 하고 있는 상황.. 난이도는 노말로 하고 있고 몇번 변수들이 나와서 죽기도 하지만 나름 난이도도 괜찮은듯.. 우선 한번은 돌려야 화려한 기술이 더욱더 늘어날 꺼 같다 ㅋ

by Clark | 2008/03/28 02:38 | Game | 트랙백(2)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